저 어렸을 때... 팻 메쓰니 덕에 재즈를 알게 되었답니다...
리치 블랙모어, REO 스피드웨곤, 레이너드 스키너드,,,, 말씀하신 도어즈 비틀즈 닐영을 비롯
미군방송에서 들리는 Americas Top 40를 들으며 세월을 보내다
어느듯 재즈에 귀가 열리고
지금까지 왔네요...
후후후...
지난 기억들 되살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흘려 듣다보면
어느새 곁에 자리 잡는 음악이 재즈가 아닌가 싶습니다.
흔적 감사드리구요
늘 재즈와 함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